Lava or magma deals 2d6 points of damage per round of exposure, except in the case of total immersion (such as when a character falls into the crater of an active volcano), which deals 20d6 points of damage per round. Damage from magma continues for 1d3 rounds after exposure ceases, but this additional damage is only half of that dealt during actual contact (that is, 1d6 or 10d6 points per round). An immunity or resistance to fire serves as an immunity to lava or magma. However, a creature immune to fire might still drown if completely immersed in lava.
"용암이나 마그마에 노출되면 매 턴 2d6 피해를 입습니다. (활화산의 크레이터에 떨어진 경우 같이, 완전히 잠기는 경우 20d6의 피해를 입습니다.) 마그마로 인해서 입은 피해는 노출된 이후 1d3 라운드간 추가로 피해를 입히지만, 실제로 접촉하는 동안 입은 피해의 절반만을 입힙니다. 화염에 대한 저항 또는 면역은 용암이나 마그마에도 적용됩니다. 그러나 화염에 면역이라도 용암에 완전히 잠기면 질식할 것입니다."
그러하다고 합니다. 애초에 초인인데 인간이면 용암에 잠기면 죽어야해욧! 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몇 턴이나 숨 안 쉬고 버틸 수 있는지 알 수 있음?
하앙
온몸의 구멍으로 파고들어오는 용암으로 가버렷
예를 들어서 백두산 천지만한 화구를 헤엄쳐 건너는게 가능?
수중호흡이랑 화염저항 떡바르면 용암 헤엄이 가능하다고 봤던거 같은데..
육봉낙타>건강 수치에 따라서 다르지만 수영 속도는 기본적으로 많이 느리고, 격한 활동을 하면 숨을 참을 수 있는 시간이 짧아지므로 힘들 것 같네요. 근데 용암은 애초에 신체보다 비중이 높아서... 그냥 위로 뛰어가면...
그냥 보트에 화염저항 걸어주고 타고가
ㄴ명답
말했다시피 이런 걸 두고도 '이게 말이 되냐?'로 이야기가 뱅뱅 돌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는 것... 사실 이건 용암이 문제가 아니라, 판타지 게임의 시각과 현실세계 우리들의 시각이 극명하게 갈리는 게 원인이라서.
원펀맨에서 주인공이 적에게 맞아 달까지 날라갔는데 멀쩡히 달에서 뛰어서 지구로 옴. 주인공은 그냥 인간임. 이런 불합리한 만화를 보면 얼마나 부들부들할까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