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각지에 숨어있던 스윗 로그맘들이
'로그의 클래스 판타지는 그런게 아니다. '
'민맥싱하는 파빌러들이나 신경쓸 내용'
'새하얀 방에서 말뚝딜하는걸 파이터랑 비교하는게 무슨 의미냐?'
'유틸만 잘하면 되는거 아님? 딜넣으려면 다른클래스 해야지'


하다가 결국 팔다리 잘려서 나오고
이젠 바드는 커녕 근력으로 이점더한 은신감지위협하는 바바리안이나 D10굴려서 스킬체크에 더하는 파이터 덕분에 스킬체크도 고만고만해지고

온갖 밀치기나 무기전문화로 주변환경이나 캐스터가 깐 장판이랑 상호작용도 제일 못하는 허접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