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있는 티알팀이 있었음.

몇년전엔 매주 한번씩 모여서 티알을 했는데.

지금은 멤버들이 전부 취직하고 바쁘게 살다보니 안부만 묻는 카톡방이 되버렸음...
맘 맞는 사람들 모이기 쉽지 않은데 현실의 벽에 막혀버린건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