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지길래 빨리 쫑내고 다른 시날 돌려야지 생각하는데 pl들이 넘 쟁다고 좀만 더 하재.. pl들이 좋아하는것만으로 마스터링 목표 달성이긴한데 먼가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재미없는데 재밌다고 굳이 얘기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판만 깔아준거 같은데 재밌게 노는걸 보니 굳이 내가 있어야하나 하는 생각이 또 드네 나도 노잼이고 pl들도 노잼이라고 하는거보다 낫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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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ㄱㅅ
갓 마스터들은 더 재밌게했으려나
이래서 진짜 재밌으면 치킨 기프티콘을 보내는 문화가 정착이 되야 난 마스터 아가리에 기프티콘 쑤셔넣을때마다 진심이 전달 안될 걱정은 안함 ㅋㅋ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