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IQ나 DX 바짝 올리고 기능에 1~2CP만 분배하는게 짱짱 아닐까 생각했는데
TL 기능 관련해서 책 보니깐 친숙분야 때문에라도 한 4CP 투자해야 할듯 싶다.
1CP당 친숙한 기기 2개를 선택 가능하다니... 꼴랑 1CP 투자 했을 경우에는 2가지 밖에 친숙하지 않다느소리...
즉 내가 운전을 아반떼로 익혔다 하더라도 8시간 정도 투자해서 페라리에 친숙해지지 않았다면
긴급상황에서 페라리를 몰아야 할 때 페널티를 받는다는 것
역시 그런것도 염두해 두다니 갓스....
친숙분야도 깐깐하게 적용하면 그렇게 되고 해당 기능을 투자 안한 능력치 기준으로 판정하라고 마스터가 시키면 좆될수도 있고
1cp 에만 줄줄이 투자하면 엄한 능력치 기반의 판정 시켜서 엿먹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