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나서 눈에 흰자만 나온 녀석이 정찰만 열심히 익힌 놈보다 숨겨진거 더 잘찾음

다 부수고 싶어서 숨소리부터 쒸익쒸익 거리는 놈이 뒷골목의 암살자보다 더 잘 숨음

회전하는 칼날 함정 사이에 근육덩어리가 무작정 돌진했는데 침착하게 지나간 기와 무술을 익힌 수도승보다 상처가 적음

뭔가 바바가 너무 빡쳐있으니까 신적인 무언가가 달래주려고 >>>위험한거<<<이러고 화살표로 표시해주고 적의 시력을 일시적으로 없애주고 공간을 휘어서 함정이 피해가게 해주는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