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쉐도우런은 오크나와서 판타지가 되어버림.최대한 현실감 있는 SF인데 거대 기업과 해커들 간의 사투, 유전자 조작되는 시민들 등이 배경으로 한 흔한 SF 디스토피아물 없나여?아 그러니까 쉐도우런 말고.
겁스요 겁스
겁스는 잡다한게 쉐도우런보다 못해
겁스 자체는 범용룰이라 나쁘게 말하면 잡다할수 있겠는데, 그걸 가지고 원하는 세계를 만들면 제일 좋아하는 근미래 SF 디스토피아 물을 만들 수 있을 걸?
어떤 사람은 레고로 휘황찬란한 캐릭터들을 만들지만, 어떤 사람은 설명서조차 못 따라가...
일단 생각나는건 사이버펑크 2020? 이던가 안드로이드 넷 러너랑 같은 배경인 룰. 평가는 모르겠네양.
겁스
겁스 무한세계. 역사계 전쟁하는 쪽 말고 다르게 가면, 어둠의 무한그룹이 세계를 지배하는 흑막이고, 사람들은 이세계에서 착취해오는 자원으로 호의호식하고, 암암리에 노예노동자나 장기매매할 사람들 이세계에서 납치해오고 뭐 그런 이야기 쓰면 되지. 등장 장비들은 SF 맞고
일단 나도 해본적 없어서 잘 모르지만 사이버펑크 2020 이라는 규칙이 원하는 것하고 어느정도 부합하는거 같은데...
엉? 늦었다.
SW라면 인터페이스 제로? 난 좀 읽기 힘들어서 방치해두긴 했는데.
최근에 나온 스프로울이라는 룰이 있는데 한번 확인해보는 게 어떨까?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184711/The-Sprawl----NOON
사펑 2020이면 고전이지 않나 ㅋ 스프로울 찾아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