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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C였음
2. 룰이고 뭐고 대강대강함
3. PL들이 모두 뉴비다보니 햇갈리는건 대강 알려주긴 하는데, 어렵다고 하면 바로 간소화, 하우스룰로 정상화
(예시: 전투의 어쩌구 저쩌구)
4. 꼭 성공하고 싶은데 실패한 경우 , 시무룩 한것 같으면 보너스 주사위 하나 더 주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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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란건 재밌으려고 하는거지
시나리오나 룰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내 타입이라 이런 식으로 간소화 할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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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식으로 티알 여러번 실친들이랑 해봤는데 걍 재밌었던듯?
근데 나랑 해서 자신감 얻은건 좋은데, ORPG 다른거 찍먹 했다가 데일까봐 걱정되긴 함

지인플이랑 익명끼리 구인플 하는건 전혀 다른 느낌이니까ㅋㅋ



꺄륵

술 마시면서 했던 가면무도회 라는 일본 시나리오도 괜찮았는데
'괜찮았다'는 기억 나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남ㅋㅋㅋ

근데 GM인 나는 기억 못하는데 PL들은 많이 기억하고 있는거 보면 꽤 기쁘다


행복

이러니 GM 못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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