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데리고 다니면 마구간 없는 숙소에서는 쉴수도 없고 맨날 밥줘야하고 실제로는 겁 존나 많아가지고 전투에 못써먹고 등반해서 올라가거나 밧줄로 내려가야하는 지형이면 도 못데려가고 그런거 아니어도 숲만 되어도 말타기 힘들고
결국 장점이라곤 장거리 이동의 속도와 편리함 그리고 짐 운반능력인데 이동은 어차피 n일 후로 묘사 퉁쳐지니까 trpg에서 장점이라기엔 궁색하고 짐 운반도 백오브홀딩 딸깍하면 해결돼서 별로 메리트가 없다
차라리 아티피셔의 추진장치 달린 외골격갑옷을 입는데스웅
DC oFFiCiAl aPp
하지만 드루이드가 출동한다면
드루이드를 탄다!!! 이건 히튼데
뭣 야성적인 드루이드와 기승
위
그거 하루 먹이는거 5cp인데 뭐..
뭐 식량은 글킨함
n일후 묘사로 퉁쳐지니까 장점 아니라고 해버리면 trpg를 하는 의미의 절반은 없는것인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