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유동응디에 숨어서 얘기해본다


자작시나리오 시노비가미였는데 정리하자면


PC 6명

각 PC당 NPC 1명씩=NPC도 6명

유파선택을 PC별로 정해서 강제로 시킴

추가룰을 한명당 한개씩 배분
(누구는 오의 개조 쓰게해주고, 누구는 의식인법 쓰게해주고ㅇㅇ 근데 또 안쓰면 안된다더라ㅅㅂ)

비밀들 내용이 'A는 B가 눈치채지 못하게 돕기'/'B는 C가 눈치채지 못하게 돕기' 이런게 나 포함 3개였음
ㄴ딱 여기서 존나 싸해가지고 탈주해야겠다 싶었음


세션 끝나고 다음날에 갑자기 바빠져서 더이상 못하겠다 했음
분량상 한두번 더할 예정이었음


거기다 또 마스터가 말할때 발음이 또 존나 뭉게졌음
전에도 같이 한적 몇번 있었는데 심한 수준은 아니었음


근데 사람 많고 지가 할 RP분량 많으니까 존나 심각해지더라

발음이 그냥 뭉게지는거에 더불어서 자기가 설명하고 RP하다가 혼자 흥분해서 더 뭉게지고 시발
갓오브하이스쿨 탐 마냥 자기자신의 발음을 파멸로 이끄려는 계획인가 싶었음

시기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유튜브에 올라온 시노비가미 리플레이 보고 만든거 같은데
뭐랄까 진짜 딱 메이저룰과 자작룰을 비교하는거 같았음

이 이후로 걍 슬쩍 연을 끊었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