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석할 수 있을지, 룰북과 마스터는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황당한 이야기 내의 상황에 의해 PL들의 몰입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용암 이야기는 뭔 소리를 해도 사람마다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나?' 하고 집중이 깨진다는 사실이 문제라고.
룰적으로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자연스러울지에 대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생각함.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석할 수 있을지, 룰북과 마스터는 충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황당한 이야기 내의 상황에 의해 PL들의 몰입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정도로 요약이 되는데,
용암 이야기는 뭔 소리를 해도 사람마다 '이건 말이 안 되지 않나?' 하고 집중이 깨진다는 사실이 문제라고.
룰적으로 이걸 어떻게 설명하면 자연스러울지에 대한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 생각함.
ㅇㅇ...맞는말이라고 생각해. 근데 나는 D20 시스템에서, 특히 전투상황에서 그렇게 하기가 너무 힘들더라고 마스터로서도 플레이어로서도, 3.5할때부터 가지고 있던 의문이고, 지금 13시대 몇번 돌려보면서도 어떻게 해결하기가 참 어렵더라. 묘사로 퉁치고 싶지는 않기도 하고 말야. 그래서 그냥 겁스함...
ㄴ막줄이 핵심...인 건가?;;
ㄴ핵심..이라기 보단 규칙에서 저런 상황을 해결할 수단을 주면 좋겠다는거야. 밑에 있는 단검으로 목을 노리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라거나, 겁스로는 상대적으로 그게 쉽더라고
그런 거 신경쓰다가 마스터도 플레이어고 다 자빠져버린다. 어느 정도는 게임의 추상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됨. 특히 전투는.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쪽이랑 초인이라고 생각하는 쪽이 같은 팀이 되면 좀 힘들긴 하겠네요. 특히 하이파워 게임이면요.
음... 로그호라처럼 "애초에 이건 게임이 맞다!"도 해결책일까? 납득은 하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건... 개인차가 있을텐데.
ㅋㅌㅅㅌ // 그래서 요즘 13시대를 돌릴면서 전투가 진행될 때는 지금 논의되고 있는 사항들을 일부러 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 하지만 그건 피하는거고 여전히 뒤통수가 가렵고 가슴이 먹먹한 이유가 되기 충분하지...
나도 이거 동의함. 아무리 판타지고, 다른 법칙의 세상이라고 해도, 플레이 하는건 현실의 상식에 바탕해서 하는거라서 그걸 고려해야지. 이걸 핍진성? 인가 라고 부르는거 같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