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 따윈 시시해! 내 브금을 들어!

...라고 외쳐도 아무도 봐 주지 않는 오늘의 브금입니다. 눈물.


DEPAPEPE 곡들은 아마도 다음번이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이별의 때가 멀지 않았음을 알리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고 말하는 듯한, 잔잔한 곡입니다.


평범하게 잔잔한 일상 등을 묘사할 때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시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