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 지금 기존 세계관 내에서 열린 새 세션에서
시간여행 하면서 고대의 진실을 알아내고 암울하게 흐를 역사를 개변하고
다른 평행세계 상의 절망편 자신과 조우하고
그런 내용들이 나오게 될 예정인데
소소하게 채워넣을 맛있는 클리셰들이 뭐가 있을까???
어쩌다 보니 지금 기존 세계관 내에서 열린 새 세션에서
시간여행 하면서 고대의 진실을 알아내고 암울하게 흐를 역사를 개변하고
다른 평행세계 상의 절망편 자신과 조우하고
그런 내용들이 나오게 될 예정인데
소소하게 채워넣을 맛있는 클리셰들이 뭐가 있을까???
내 PC는 과거 미래 양쪽의 시간대에서 전부 포위해오는 놈들에게서 빠져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이 흐른 후인지도 모르고 어떤 환경일지 예측할 수도 없는 아주 멀고 먼 미래로 도약한 적이 있었음 - dc App
꼬마야 앞으로 무슨 일이 있어도 울고 포기하면 안 돼
그 앞은 지옥이다
나한테 강간당하기
그 선택은 후회할 선택이란걸 알려줌에도 자신의 선택을 믿고 그 길로 나아가 자신의 선택을 받아들이는 것.
크로노트리거 로보처럼 시간을 뛰어넘어서 재회하는게 맛도리인데
현재시간대 주요 npc와 똑 닮은 조상님 캐릭터
pc들이 한 소소한 장난이나 사고같은 게 후대에는 뭔가 대단한 전설로 알려짐
최악의 미래를 본 미래의 자신이 과거로 와 어떻게든 미래를 바꿀려고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않고 최후에는 죽어가면서 과거의 자신에게 조언과 함께, 과거을 회상하며 "정말로 즐거운 모험이었어..." 같은 유언 남기는 장면
젊은 시절 엄마를 여친삼을뻔하기
사실은 내가 조상님이었다
어떤 NPC의 현재모습을 보여주고, 그 다음 과거모습을 보여주는데.. 현재랑 성격이 180도 다름 (현재 나쁜놈, 과거 착한사람 or 현재 착한사람, 과거 나쁜놈) 그리고나서 그 NPC가 성격이 변하게 된 사건을 PC들이 같이 경험하게 됨.
과거에 어떤 영웅이 뭔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다고 떡밥 던져놓고.. 나중에 PC가 과거로 가서 그 행동을 하게 되는 것. (바로 그 '어떤 영웅'이 알고보니 PC였다고 떡밥 회수)
PC가 뭔가 중요한 일을 하는데 정체불명의 사람들 때문에 실패하고 큰 시련을 경험함. 그리고 그 사건을 통해서 뭔가를 배움. 나중에 뭔가 큰 재앙이 발생하는데, 바로 그때 배운 것이 유용하게 쓰임. 그리고 나중에 알게 되는데 중요한 일을 방해했던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바로 PC와 동료들이었음. 재앙을 막으려면 과거의 자신이 그것을 미리 배웠어야 하고, 그것을 미리 배우려면 먼저 실패하고 시련을 경험해야 하는 거였음. 그 인과를 만들기 위해 미래의 PC와 동료들은 현재의 PC에게 시련을 준 거임.
시간여행이면 무조건 과거개변 한번 들어가 줘야지 ㅋㅋ그게 시간여행의 묘미 아니냐
캐릭터 백스에 개입하기
“그것 보세요… 다시 만나지 않았습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