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문제가 생기고 그런건 아닌데, 은연중에 언행에서 세션 안에서 조금의 손해도 보기 싫어하는게 드러남.
크게 개연성잆이 가장 높은 기능치로 굴려하고 싶어한다거나 그런거
너무 이득만을 추구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이런 부분을 내려놓게 할 수 있을까
크게 문제가 생기고 그런건 아닌데, 은연중에 언행에서 세션 안에서 조금의 손해도 보기 싫어하는게 드러남.
크게 개연성잆이 가장 높은 기능치로 굴려하고 싶어한다거나 그런거
너무 이득만을 추구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어떻게 이런 부분을 내려놓게 할 수 있을까
그러면 당얀히 더 높은 난이도를 제공하먄될 것 같은데.. 개연성 앖는 능력치로 판정하랴먄 당연히 말이 안되니 어려울거고, 개연성이 있는 능력치로 판정하면 비교적 합당한 난이도가 되겠지..?
어떤 룰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주력이 댄디라서 도시의 치안경비대를 상대로 협박해서 원하는 정보를 캐내겠습니다 같은 개연성 없는 시도를 하면 난이도는 22로 높게 부르고, 대화를 통해 약점등을 파악한 뒤 행하는 설득 판정에는 10~15의 판정을 줄 것 같음. 이런 느낌으로.
던전월드같은건 이런게 안되서 좀 골때려짐
좀 실패한다고 바로 개좆되는게 아니란걸 알면 안그러게 될 수도 있음
난 이런 pl은 좀 피곤하더라 그냥 엥간히 좆망해도 마스터가 다시 복구시켜주는데 마스터를 못 믿나? 로어하지 않게 선택하면 몰입감이 깨져버림
나는 그냥 선택지 주는편임. 말이 안 되니까, 이렇게 하는게 더 타당하다. 만일 그런다면 난이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정말 타당하게 설득한다면 난이도 낮춰주겠다. 이 정도
저녁노을어스름을 같이 해봐 생존, 모험 이런걸로는 깨닫는데 오래걸릴거야
나도 이 생각했는데 ㅋㅋ
안된다고 해 - dc App
크게 문제 아니면 뭐 걍 어케되는지 보고 파티랑 마찰있는 거 같으면 뒤로 이야기해줘보는 게 낫지 않나
어차피 사람마다 위험회피 수준은 다 다른데 안 될 일이면 안 된다고 하는 정도로 조절가능하면 굳이 움직일 필요까지야
파라노이아나 시노비가미 시켜줘. 조금의 손해도 보고 싶어하지 않아도 pvp 특성상 원하든 않든 손해를 보게 되는 룰이니까
저인것 같은데 ㅈㅅ합니다 티알을 많이 안해봐서 말씀주시면 알아듣고 고쳤을텐데 말씀주시지
그거 빌런임 쳐내샘
네 주문이 그 사람에게 있어서 이득이거나 손해가 아니라, 이치에 맞고 적절한 판결임을 강경하게 주장하는걸 여러번 해내야됨 너와 협상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되기때문에 협상을 거는것 뿐임. 플레이어가 협상할 상대는 GM이 아니라 세계라고 생각하도록 조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