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첨 할때 무의식적으로 판단이나 판정 실패하면 바로 나락가서 전원한테 피해갈줄알고 겁쟁이 플레이했었음 그러다 한번 대차게 판단미스해서 망할줄알고 포기상태였다 마스터가 재량으로 재밌게 풀어나가주는거 보고 생각 바꾸게됨 아직도 고마움
마스터가 초면일 수도 있지만, 애초에 신뢰할 수 없을 정도면 같이 안 하는게 맞고 마스터가 어지간하면 재밌게 굴려주기를 믿고 로어하게 풀어가는게 제일 재밋는 덧
실제로 실패 좀 해도 어떤가 싶음. 세상이 무너져내리는 것도 아닌데.
던드 영화에서도 강조되는 부분이지 실패는 또 다른 시나리오
초보에게는 비시머의 룰북을 읽어보라고 권하자.. "실패해도 전진하라" 부분은 3번 읽어보라고 하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