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이나 OR은 기본적으로 상상을 공유하는 게임이다. "바실리스크"라고 할때,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본적인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그 이미지는 어느정도 일치를 시켜줘야 하는거지. "저의 세계관에서 드래곤은 슬라임처럼 생겼습니다" 해버리면.. 상상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일단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익명(121.169)2025-02-08 09:24
답글
이름과 매치가 안되도 묘사가 명료하면 상상을 공유할 수 있음
바실리스크하는 이름대신 다른 이름으로 소개 해도 되고, 이 세계는 내가 알던 거랑 다르다는 점에서 모험을 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음
바실리스크도 세계관마다 외형 다 지멋대로임
익명(strike9782)2025-02-08 09:57
답글
그냥 그림으로 보여줌
00(180.65)2025-02-08 12:30
답글
'새롭고 모르는 것'과 마주할 때 모험이 생기지
123호(r3p1ica)2025-02-08 15:09
답글
심상 공유 문제는 그림으로 해결하면 댐
팀원이 전형적인 판타지를 원하는 사람인지 익숙한 세계말고 새로운걸 보고 싶어하는지에 대해서만 성향이 맞으면 됨 - dc App
익명(175.125)2025-02-08 22:18
그런 거 좋더라
맨날 똑같은 고블린 맨날 똑같은 오크 보는 것보다 좀 난잡하더라도 새로운 거 보는 게 좋은 것 같음
TR이나 OR은 기본적으로 상상을 공유하는 게임이다. "바실리스크"라고 할때, 사람들 머릿속에 떠오르는 기본적인 이미지가 있을 것이고.. 그 이미지는 어느정도 일치를 시켜줘야 하는거지. "저의 세계관에서 드래곤은 슬라임처럼 생겼습니다" 해버리면.. 상상을 공유하는 것에서부터 일단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이름과 매치가 안되도 묘사가 명료하면 상상을 공유할 수 있음 바실리스크하는 이름대신 다른 이름으로 소개 해도 되고, 이 세계는 내가 알던 거랑 다르다는 점에서 모험을 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음 바실리스크도 세계관마다 외형 다 지멋대로임
그냥 그림으로 보여줌
'새롭고 모르는 것'과 마주할 때 모험이 생기지
심상 공유 문제는 그림으로 해결하면 댐 팀원이 전형적인 판타지를 원하는 사람인지 익숙한 세계말고 새로운걸 보고 싶어하는지에 대해서만 성향이 맞으면 됨 - dc App
그런 거 좋더라 맨날 똑같은 고블린 맨날 똑같은 오크 보는 것보다 좀 난잡하더라도 새로운 거 보는 게 좋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