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은... 주말 예정 (+업데이트. 주말보단 평일이 직원들도 보기 때문에 역시 평일로 결정하긴 했음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필요시엔 반차도 생각해서 고려해볼게)

솔직히 이럴거면 걍 원서사지 흑우색ㅋㅋㅋ 하는 의견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있어서 말해두자면 난 정발공지도 없던 시절 누군가가 추천해서 원서 e북을 시작으로 스테이지 관련 서플 빼고 거의 다 구한 사람이다. 까놓고 말해서 더블크로스가 입문룰이다.(물론 발더3으로 간접적으로 디앤디 접하고 크툴루도 어느정도 알긴 하는 놈이지만)


정발에 후원한건 일어 잘 못할 사람들이 귀찮게 파파고 쓰는 일 좀 줄이면서 하면 좋겠다 싶어서 큰맘먹고 제일 비싼거로 후원했는데 장식용 점보다이스 빼곤 남는게 없게 되어버린게 참 개탄스럽긴 하다.


솔직히 심정으론 트럭을 보내든 기조화환을 보내든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나 혼자서 할만한 일은 아니라 우선 피켓 들고 서있는거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어차피 '알빠노'할 회사한테 병X같은짓을 왜하냐? 란 의견도 분명 있겠지만 이대로 정발 끊겨서 애매모호한 상황 되는 되는것도 피하고 싶고, 그래서 이정도 뻘짓이라 해도 직접 나가야겠다 싶긴 하더라


가장 열받는 대상은 역시 티알 좆으로 보는 대표겠지 아무래도?


그러므로...대충 뻘짓이라면 뻘짓 의미있다 생각하면 의미있는 짓 몆주 내론 할듯 싶다.

디씨 자체를 잘 안들어오는데 여기 사람들도 티알은 하니까 뭐 더블크로스란 룰에 이런 일이 있다는건 좀 알아줬음 좋겠다 싶었음.


티알에서 마넘나당한게 꽤 충격이긴 하지만 나같은 사람이 한명도 아니니까...뭐 이정도는 할만하다고 본다

언제 주말에 데이즈엔터 사옥 앞에 시위피켓 있으면 응원까진 안 바라니까 대충 그런 일이 있었다 정도로 이해만 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