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은 안했는데 배경이나 rp는 미리 정해둠
50대의 토도키 다운혼, 그는 한때 다른 세계의 신을 찬미하는 소설인 고대의 주문서와 낙진을 만들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복사였다. 하지만 그 2개 작품을 더는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는 조금씩 몰락했다 고대 주문서 6번째 시리즈의 표지를 만들고 난지 6년, 그는 돌연 고대주문서와 낙진 대신에 별무리라는 우주를 찬양하는 소설을 적었으나, 그것은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실패하고 만다. 실의에 빠진 그는 원래 만들던 소설을 다시 만들다 조금씩 미쳐버렸고, 이윽고 완전히 미쳐버린 토도키는 신을 찬양하던 자신을 버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 받기 위해 악마와 계약해 소설을 집필하기로 한다. 겸사 겸사 힘을 얻은 그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다가 어느 의뢰를 보고 자신의 집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 참가하게 되는데...
워락 3레벨 혼돈중립 인간 남성임
trpg가 처음인데 어떨지 모르겠네
후원자는 헤르메우스 모라임? - dc App
친구들끼리 즐기는거라면 허용되긴하는데 이런 식으로 밈을 가져오는 건 별로 좋지 않음 플레이 도중 너는 밈 행동 한 번 씩 하면서 낄낄대려고하다가 세션의 맥락을 활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플레이어는 광기에 차서 제멋대로 행동하려는 사람을 플레이할테니 캐릭터가 조울증급으로 행동 변화를 보이더라도 납득할 수 있지만 그만큼 사람들은 네 캐릭터를 신뢰하지 못하고 같이 여행다니기에도 좋은 인물이 아님
ㅇㅇ 감사 다음에 할거면 제댜로 짜보ㅓㅏ야겠네
나도 윗댓 말에 동의하는게 밈만으로는 캐릭터의 성격이나 RP를 짜기 힘들다고 본다
미친짓할거면 야생 소서추천하길래 다시 하고 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