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작은 안했는데 배경이나 rp는 미리 정해둠


50대의 토도키 다운혼, 그는 한때 다른 세계의 신을 찬미하는 소설인 고대의 주문서와 낙진을 만들며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복사였다. 하지만 그 2개 작품을 더는 만들 수 없게 되면서 그는 조금씩 몰락했다 고대 주문서 6번째 시리즈의 표지를 만들고 난지 6년, 그는 돌연 고대주문서와 낙진 대신에 별무리라는 우주를 찬양하는 소설을 적었으나, 그것은 모두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실패하고 만다. 실의에 빠진 그는 원래 만들던 소설을 다시 만들다 조금씩 미쳐버렸고, 이윽고 완전히 미쳐버린 토도키는 신을 찬양하던 자신을 버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다시 받기 위해 악마와 계약해 소설을 집필하기로 한다. 겸사 겸사 힘을 얻은 그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마음 내키는 대로 행동하다가 어느 의뢰를 보고 자신의 집필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 참가하게 되는데...


워락 3레벨 혼돈중립 인간 남성임 

trpg가 처음인데 어떨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