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할 때도 맵이 없는 룰(아포칼립스 월드 등등)의 경우는 대체로 심상극장(Theater of Mind) 기법을 쓰는 것입니다. 전술적 전투보다는 이야기의 일부로서의 전투에 더 집중하는 편인 룰들이에요. - dc App
ClockworkOwl(tiny4139)2025-02-23 20:00
보드게임이 주는 재미가 쉽고 저점도 높음
D&D처럼 전투맵을 사용하는 쪽은 저점이 높은 걸 기반으로 초보를 유인시키고 캐릭터 몰입과 서사의 재미를 점점 제공하는 방향을 취하고 있음
보드판이 없는 쪽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 마스터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
익명(strike9782)2025-02-23 23:34
그리드맵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룰은 많음.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를 찾는게 중요한것 같다. 이야기를 만드는것을 좋아하는지, 인물 연기를 좋아하는지, 상황의 묘사와 추리를 좋아하는지등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게 중요할것 같다
보드판이 없어도 되는 룰은 많으며 대표적으로 어둠속의칼날, 울타리너머, 던전월드, 아포칼립스월드, 페이트류, 베센, 인세인, 여왕을 위하여, 스토리텔러, 케다모노오페라등 무수하며, 룰의 종류는 무수하고 그것들에 우열이 있기보가는 개인적 취향에 맞는 룰이 있고, 아닌 룰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 dc App
익명(vacuum5658)2025-02-24 07:41
보드판이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무조건 좋다
캐릭터시트 일러스트가 심상을 형성시킨다면
토큰과 미니어쳐는 심상을 고정해준다
보드판 및 배트매트는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아 집중을 유도하며
접전상황, 근거리, 중거리 따위의 관계를 명확하게 시인시켜 더 오랜시간 창의적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게 한다 - dc App
전투할 때도 맵이 없는 룰(아포칼립스 월드 등등)의 경우는 대체로 심상극장(Theater of Mind) 기법을 쓰는 것입니다. 전술적 전투보다는 이야기의 일부로서의 전투에 더 집중하는 편인 룰들이에요. - dc App
보드게임이 주는 재미가 쉽고 저점도 높음 D&D처럼 전투맵을 사용하는 쪽은 저점이 높은 걸 기반으로 초보를 유인시키고 캐릭터 몰입과 서사의 재미를 점점 제공하는 방향을 취하고 있음 보드판이 없는 쪽도 꾸준히 발전하고 있는데 마스터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음
그리드맵 없이도 충분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룰은 많음.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를 찾는게 중요한것 같다. 이야기를 만드는것을 좋아하는지, 인물 연기를 좋아하는지, 상황의 묘사와 추리를 좋아하는지등을 우선적으로 파악하는게 중요할것 같다 보드판이 없어도 되는 룰은 많으며 대표적으로 어둠속의칼날, 울타리너머, 던전월드, 아포칼립스월드, 페이트류, 베센, 인세인, 여왕을 위하여, 스토리텔러, 케다모노오페라등 무수하며, 룰의 종류는 무수하고 그것들에 우열이 있기보가는 개인적 취향에 맞는 룰이 있고, 아닌 룰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해. - dc App
보드판이 없어도 되지만 있으면 무조건 좋다 캐릭터시트 일러스트가 심상을 형성시킨다면 토큰과 미니어쳐는 심상을 고정해준다 보드판 및 배트매트는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어모아 집중을 유도하며 접전상황, 근거리, 중거리 따위의 관계를 명확하게 시인시켜 더 오랜시간 창의적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게 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