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캐릭터잡을땐 안그랬는데 어느순간보면 분위기차이는 어느정도 있긴한데 우리는 모두친구~ 느낌이되어있더라
npc가 등장하면 마스터가 대놓고 얘 아주 나쁜놈임!! 지금 안죽이면 파티 큰일남!! 하는수준아니면 일단 대화부터 시도하고 조금 지나면 우리 친구할까요~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게되드라
물론 파티랑 트러블 안생길선에서 적당히 npc애호가포지션 잡고있음.. 파티 과반이 쟤 죽이죠? 하면 따르고
쓰다보니 다른사람들은 npc어떻게 대하는지 궁금하네
난 npc에 대해 관심이 적은 편이라 대체로 파티원이 더 잘한다.
난 시작은 좀 달라도 팀에서 항상 먹는 비슷한맛 이라는말이 나올정도로 어느새 그렇게되있더라고
이상하다 분명 제목에는 애교였는데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