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답은 아니요다
차라리 trpg 뉴비들 활성화 된 룰로 유도하려면
coc >>>>인세인 탁들이 >> dnd보다 압도적으로 많이 열린다고 보고
dnd는 초보에게 입문 권하기 쉽지 않은게 일단 d20 특성상 시작단계에서 익혀야할 규칙이 너무 많고, trpg를 하고 싶다고 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라... 장르적 취향도 심하게 타기 때문에 입문룰로 적합하지 않음.
차라리 룰 없는 보드게임 형태의 머더 미스터리로 짧은 장면에서 제한적으로 나누는 rp를 먼저 경험해보던가
아님 coc룰북이나 한권 구매해서 읽어보고 카페에서 뉴비 세션 굴려주는 마스터 찾아가라고 권하고 싶음.
그리고 룰북 구매는 플레이를 한번 해보고 사도 괜찮고, 어차피 살꺼면 걍 개인 취향구매하는게 나음.
어차피 tr은 다 비주류 취미라 coc 제외하면 팀없는 초보인 니가 플레이 한번 하려면 마스터(진행자) 구하기 힘들다 생각하면 편한 수준일꺼니까
- dc official App
근데 장르적 취향은 coc가 훨씬 극단적인거 아닌가 - dc App
판타지 영화보다 공포 영화가 더 많이 만들어지는 이유는? - dc App
그건 영화고 게임은 공포게임 좆같이 안팔리는걸로 유명한장른데 - dc App
좆같다는건 뭐 얄팍한 니 지식수준에 너 개인의견이자 생각일뿐고 단일 호러가 아니라면 공포나 호러 분위기를 겸하는 액션 장르나 rpg는 판타지보다 압도적으로 많아 ㅋㅋ - dc App
발매량하고 판매량하고 다르고 공포겜 안팔린단건 캡콤 오피셜로 박아논거고 영화도 판타지가 공포보다 편수는 적어도 총 관객은 더 많은데 - dc App
장르팬적 숫자로 보면 공포 호러 스릴러가 >>> 판타지 압살하는건 상식이야 - dc App
그냥 니가 판타지 좋아하고 우수한 판타지 영화가 있다정도는 인정하겠는데 장르적으로 판타지가 대세라는건 니가 뭐라고 우겨도 동의 해주기 힘들다 - dc App
그냥 이새끼 지가 미는 호러는 테이스트 조금만 섞어도 이건 호러지 하고 판타지는 존나 엄근진하게 중세 서양 판타지만 딱 잘라서 파이 나눠놓은 거 같은데, 지만의 상식 재단한 새끼랑은 대화해봐야 속만 터짐 - dc App
그러게 왜 잘 섞이지도 못할 판타지씹덕스런 발끈함? - dc App
근데 공포 장르가 판타지보다 팬 많은건 드라마 숫자만 봐도 답 나온거 아닌가? - dc App
예시가 잘못됐는데 그건 공포영화 팬층이 두텁기 때문이 아니라 공포영화 제작비가 싸기 때문임… 판타지 영화는 주로 블록버스터인 경우가 많고, 영화산업이 약체화된 상황에서 블록버스터에 투자할 제작사가 많지 않기 때문에 요즘 안 보이는 거임
영화도 그런데 영화보다 제작비 단위가 더 작은 드라마는 더더욱 판타지 장르가 적을 수밖에 없지…
단가 논리 때문이라도 시장에서 많이 더 만들어지고 더 향유되다면 보다 더 흥하는 장르인건 변하지 않는 사실 - dc App
그건 잘못된 말인게, 해리포터 시리즈보다 쏘우 시리즈가 더 많이 나왔지만 그렇다고 해리포터보다 쏘우가 더 흥했다고 말할 수는 없는거잖아?
시장 파이를 말하는데 왜 특정작품에 매몰해서 이야기하냐?? 이건 자기 논리를 주장하기 위해 대상의 범위를 작위적으로 축소하는 아전인수, 논점일탈의 오류지 - dc App
특정 작품에 매몰되는게 아니라 네 논리에 오류가 있다고 말하는거잖니… 많이 만들어진다 = 더 파이가 크다는 성립하지 않는다니까.
관객수로 말하려 해도 전체 공포영화 동원관객수는 판타지를 압도할 수 밖에 없어, 니가 말한대로 제작단가 때문에라도 두 장르 사이엔 체급차이가 크다 - dc App
사실 호러는 아무리 잘 만들어도 장르적 한계산 10억달러 넘어가는 히트작이 없을 정도로 작은 장르임. 계속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포를 제공해야 하는데 제공할 수 있는 공포의 스펙트럼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타 장르에 비해 ip화도 힘든 편이고. 대신 제작비가 싸서 본전치기는 쉽기 때문에 시리즈를 잔뜩 찍어내거나 인디/B급 양산형 영화로 숫자를 불리는 방식으로 건 잘 알려진 사실인데, 호러 영화가 숫자가 더 많다고 해서 메이저 파이를 차지한 장르라고 부르는 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야.
한계산 -> 한계상
예를 들자면 웹소설 연재 사이트 중 하나인 노벨피아에서 TS나 버튜버를 소재로 한 소설이 잔뜩 나오고 있는데, 이게 타 사이트의 다른 장르의 웹소설보다 작품의 수가 많을 수는 있지만(진짜 그런지 아닌지는 모름) 그렇다고 장르소설 쪽에서 TS물이 메이저한 판이라고 하는 건 확실히 잘못된 주장이며 논리의 비약이라는 이야기임.
한해에 얼마나 많은 공포 장르물이 만들어지고 그 관객수가 얼마나 되는지 전혀 계산 하지 않음. 영화라는 산업이 생긴 태동기부터 공포는 줄곳 판타지에게 단 한번도 제작수에서 밀린적이 없음. 그냥 공포 영화 잘 모르고, 싫어한다고 하세요 - dc App
여기서 dnd가 소화 할 수 있는 이야기의 소재를 단순 coc와 비교만 해도 이런 주장하기 힘들지 - dc App - dc App
어…난 공포 영화 꽤 좋아함. D급 공포나 고어, 슬래셔 장르도 즐겨 보는 편이니까.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판타지 장르가 대개 공포영화에 비해 보다 높은 제작비가 필요하니까 당연히 공포 영화의 수가 판타지 영화의 수보다 더 많겠지?
네 논리를 뒷받침하기 위한 근거가 잘못되었다는 이야기에서 갑자기 D&D와 CoC 이야기로 흘러가는 건 이야기 전개 상 좀 이상하지 않을까?
작품 한개 단순 비교만으로도 시장 파이 가늠하시는 대단한 통찰력과 논리성 잘 알겠습니다 - dc App
그럼 반대로 공포영화가 판타지 영화 장르보다 더 흥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는데? 단순히 영화 수가 많다고 파이가 더 큰게 아니라는 얘기는 위에서 많이 했으니까, 그 얘기는 제외하고 말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내 논리가 잘못되었다는 명확한 근거를 가져오거나.
근거 말했잖아요 장르작품수x관객동원수가 내 논리라고 - dc App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니... - dc App
예를 들어 쏘우 시리즈의 매출 전체를 합치면 8억달러쯤이 나올 텐데, 쏘우는 제작단가에 비해 매출이 가장 잘 나온 공포영화임. 물론 놀라운 매출이긴 하지만, <헝거게임2>나 <베놈>보다 적은 양임. 쏘우 시리즈가 상당히 많이 나왔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히 영화가 많이 나왔다는 사실이 관객 수가 많다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알 수 있음.
물론 <쏘우> 시리즈 하나가 모든 공포영화를 대변할 수는 없겠지만, 중요한 건 영화가 많이 나왔다는 게 관객이 많다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거고 이는 네 주장이 상당히 빈약한 논리에 의지하고 있다는 뜻임
(공포크리쳐) 괴물 1300만명 VS(판타지)헝거게임2 112만명
어…그건 국내 관객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야겠지?
ㅋㅋ 아니 세계시장에서 수익률 관객 동원해도 괴물이 한참 높아 - dc App
명량 관객 수가 1700만이고 엔드게임 관객 수가 1400만 조금 안되는데, 그렇다고 명량이 엔드게임보다 더 흥했다고 말하기는 힘들잖아.
이새끼 논리에서 밀리니까 애먼 작품 들고와서 또 물고늘어지네 ㅋㅋㅋㅋ
그러니까 명랑은 공포영화고 엔드게임은 판타지 영화라 이건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헝거게임2의 월드와이드 매출액은 8억 6천만인데…?
아니 국내시장이란 특이성을 감안하라는 이야기잖니
헝거게임2는 애초에 월드와이드 매출에 비해 국내에서 신기할 정도로 관객수가 적어서 기사도 나올 정도였고, 국내 관객이라는 얘기는 쏙 빼놓고 관객수를 가져왔으니 당연히 국내 시장의 특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
괴물은 세계적으로 봐도 헝거게임 단일 작품에 비해서는 성공적이라니까 ?? 댓글을 읽으면 내용을 좀 보고 댓글을 쓰세요 제발 - dc App
턀붕아 괴물 월드와이드 매출은 2천만 달러야
앗 아니네 9천만이구나
제작년도 생각은 안하고 시리즈 전체 수익을ㅋㅋㅋ 왜 단일작품이랑 비교하니 탈붕아 - dc App
요건 내가 잘못 알고 있었긴 한데 그래도 8천만이랑 8억이랑 비교하는건 좀 잘못되지 않았니…?
점심 먹으로 갈테니 혼자 열심히 놀고 있거라 할일 없을때 와서 또 놀아줄께 - dc App
헝거게임2는 단일 작품으로 저만큼 벌었어…
결국 제대로 된 토론하려고 꺼낸 주제가 아니라 어그로였구나… 공포영화 팬도 아니었던 것 같고
https://www.vkobis.or.kr/statistics/selectGenreList.do
영화진흥위원회
통계 공포 2.9% 판타지 1.6% - dc App
이건 작품 수가 많다는 통계잖아… 이걸 제대로 된 반박이라고 할 수 있음? 국내에선 제대로 된 판타지 장르를 제작할만큼 많은 제작비를 감당할 수 있는 방송사가 없다는걸 고려하면 당연히 공포 장르 작품 수가 더 많겠지. 심지어 작품 수는 6배 많은데 비해 온라인 이용자수는 2배밖에 많지 않은데 오히려 공포 장르의 한계를 그만큼 보여주는 자료 아님?
전체 작품수+전체이용자건이 많아도 결국 그게 한계라는 기적의 논리네요 대.단.하.다. - dc App
비유의 처음부터 말했었다 제작이 많이 되고 그건 시장 자체가 크다는 걸 의미한다고 - dc App
그게 논리적으로 올바르지 않은 주장이라고 위에서 계속 말했잖아?
대단하네 논리네 통계를 보도고 아니다 숫자가 많아도 한계다 ㅋㅋ - dc App
통계가 잘못되었다는 말이 아니라, 그 통계가 너의 주장을 뒷받침할 수 없다는 말이야. 작품 수가 다섯 배 이상 많은데, 이용자 수가 두배밖에 안 된다면 그 통계를 가지고 해당 장르가 그만큼 메이저한 장르라고 말할 수 있는 걸까?
메이져냐 아니냐는 결국 시장과 이용자수가 결정하는데 작품수가 많다고 그걸 폄하당할 이유가 뭐지? 오히려 고정된 장르로 즐기는 충성 고객이 많고 되려 판타지는 뜨네기 한철 장르라는건데 - dc App
어떻게 말과 통계를 보여줘도 이해를 못 하니 니 생각하고 싶은데로 생각하렴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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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반박 자료가 아니라니까 글삭하는 이유는 뭐야?
다른 건 모르겠고 CoC가 DnD보다 익힐게 적진않음.
마스터링이 아닌 플레잉 입장에서 보면 1d100 시스템이 직관성이 높고 유저가 플레이 전에 꼭 사전에 익혀야만 사용 할 수 있는 부분도 거이 없다고 봐도 무방함. d20은 캐메부터 시작해서 알아야 할게 너무 많고 조금이라도 성장한 시작단계의 모험자인 3렙 정도의 캐메만 해도 필히 룰북을 구매해야할 수준이고, 캐메시 원하는 내용을 찾아보고 하려면 전투 규칙과 기타 행동판정 내성판정등 기타 빌딩시점부터 알아야만 준비할 수 있는 규칙들이 곱절로 많음 - dc App
장르적 취향은 coc가 더 극단적이지 이거 호러물이야
국내 TRPG 시장만해도 COC가 대세장르인건 맞는 말이지 - dc App
판타지 하고싶으면 dnd하는거지 뭘 굳이 - dc App
게다가 coc는 대중적 이미지하고 실제 돌아가는 캠페인 양상이 극단적으로 다르기때문에 소위 트위터에서 말하는 지인풀 내에서 추천하기엔 좋아도 진짜 대중, 일반인, 뉴비들(이라곤 해도 적어도 크툴루가 뭔지는 아는 서브컬처 소양이 최소한은 있는 사람들이겠지만)에게 추천하기엔 매우매우매우 비추천함 - dc App
판타지를 하고 싶으면 찾아가는 건 맞지 근데 coc판이 더 크고 대세고 마스터 숫자도 많고 뉴비입장에서 익히면 더 쉽게 플레이어로 참여 가능한건 coc라는 이야기야 - dc App
와! 크툴루! 하고 들어왔다가 인형극장같은거 참가하면 바로 침뱉고 되돌아가는거임 - dc App
응 그건 니 씹덕터치 취향에 안 맞는다고 생각해주세요 - dc App
대체적으론 맞는 말이긴 함 d100이 직관적이진 않지만 익히기는 쉬우니 자캐커뮤에서도 도입한거고 trpg라는 틀 내에서 한가족으로 살게된거니 근데 쉽다는 장점만큼이나 범용룰처럼 돌리고 있는 coc는 엄청난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함 - dc App
씹덕취향은 알겠는데 씹덕터치 취향은 뭐임? - dc App
존중해드립니다 ㅋㅋ - dc App
사실상 coc라면서 돌아가는 캠페인의 8할은 여성향 첨가인데 현재 trpg 대세판도는 coc인건 맞지만 그게 대중에게 퍼질때까지는 십년은 걸릴걸 차라리 trpg보단 어드밴스드 자캐커뮤라고 하는게 더 맞을거다 적어도 trpg에 입문할 생각이 있는 뉴비들은 이상한 이야기 등에 나오는 미국 꼬맹이들이 보드게임하는 모습을 상상하고있을거란 점에서 범용룰로써의 coc는 매우 부적합하다고 봄. - dc App
내가 즐기는 시나리오 아니면 다 여성향이라는 편의적 분류법 잘 이해했습니다 - dc App
아니 ㅋㅋ 뭔 트위터가 여성커뮤 아니라는 수준의 소리를 하고있어 - dc App
coc는 트위터라는 프레임 씌우시네요 근데 트위터가 무슨 잘못이라도?? - dc App
ㅋㅋㅋ 범용엔진 coc 본진이 트위터가 아니면 어디라고 부정을 해요 - dc App
카페만해도 2배수도 아득히 넘을 만큼 구인 건수가 coc >>>>>>> dnd 넘사벽이지만 아무튼 본진은 트위터군요 ㅋㅋ - dc App
취지는 알겠는데 왤케 공격적이노
글쎄 dnd할아버지들 심기를 거슬렸나봐? - dc App
댓글 짱 많네
근데 뭐 CoC는 이제 공포용으로만 쓰이는건 아니니까...
같은 내용 글이 위에 있네
dnd보다는 coc 익히는게 더 플레이어로써 참여률 높다는 단순글인데 dnd영감들 화난듯 풀발기함 ㅠ - dc App
와, 자커는 씹적이 아니고 판타지는 틀딱 씹덕이다? 분탕 어그로도 이런 어그로가 없네.
왜 봉창 두들김?? 선프레임을 씌우길래 나도 영감님 프레임으로 답해준건데?? 본문글은 심플한 정보글이야 coc탁이 많이 열린다 풀발기 달려든건 화난 영감들인데 님한테 어글이 왜 튀나요?? - dc App
트위터 유저 평균 수준 잘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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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첨보는 단어를 많이 쓰는구나
아줌마 이런글 쓴다고 CoC 전투가 재밌어지는건 아니예요
입문이 쉽다고만 했습니다 하하 ;; 고정하세요 - dc App
본문이 아니라 작성자 태도가 문제인듯 왤케화났노
투팍도 아니고 me against the world여
말투가 ㄹㅇ
글쓴이 긁는대로 북북 잘 긁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