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COC가 콜 오브 크툴루의 약어라는 점임......


요즘 서브컬쳐 향유한다는 사람 치고 크툴루.... 적어도 촉수괴물이 뭔지 모르는 사람은 없음.
근데 크툴루라면서 들어왔더니 공포, 스릴러랑은 하등 상관이 없는 내용인거임.

하다못해 촉수괴물을 핵앤슬래쉬 하는 내용도 아님......



친구A는 내친구 턀붕이가 다음주 주말에 게임 하나 같이 하자길래 서점에서 책 주문해서
읽어오고 물어보고 검색해서 시트도 한 세트 짜왔더니
5시간동안 책에서 설명한거랑 전혀 다른 게임을 하게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