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나 인세인은 장르특성상 단편이므로 10회 세션에서 10번 구인이 일어남
이미 했던 멤버가 마음에 들어서 구인 횟수가 줄어들더라도 캐릭터 연속성이 없으니 입문자나 초보 한 명 받는게 어렵지 않음
디앤디는 중장편이고 캐릭터 연속성이 있어서 10세션을 하면 1~2번정도 구인함
중간에 보충구인할때 어쩔 수 없이 입문자를 받더라도 그다지 받고싶지 않음
둘 다 입문자 세션을 한다고 했을 때
COC든 인세인이든 초보자를 입문시키게 해줄뿐 평소에 초보랑 같이 즐기려고 입문 테이블을 여는 게 아님
대신 인원이 모자랄때 연락할 연락처 수집으로는 의미있음
인원풀 확장의 목적으로선 입문 테이블을 열 이유가 있음
디앤디는 초보자를 입문시키게 해주는 건 장편 멤버를 구인하기위한 선행 작업으로 테스트 세션임
테스트가 성공하면 더이상 입문 테이블을 열 이유가 없음
과거엔 알피지판 확장을 하려고 댄디 입문 열었는데 이런 목적으론 이제 룰이 많아서 디앤디에 집착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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