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이 어렵니 배우기 쉽니 뭐니 다 소용 없음 재밌는 세션 한 뚝배기, 그거 하나가 입문의 완성이 아니겠음? 룰 좀 틀려도, 판정 좀 헷갈리고 버벅여도 그냥 웃고 재밌게 즐긴 기억을 남겼다면 입문 성공인 거라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빨리 나를 "입문" 시킬 마스터가 나타나다오... 존나 간절하다 - dc official App
뉴비 코스프레 적당히 해 - dc App
단편마다 참여해서 '자기어필'을 하는 '정성'이 부족했기때문.
룰이 입문용으로는 개똥룰이고 뭐고 같이 하는 사람이 더 중요한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