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적인 용어를 그냥 룰을 구성하는 하나의 고유명사로 읽어야 함.
공식 번역도 없는데 Bonus Action을 굳이 왜 보조 행동, 추가 행동 등등으로 옮겨서 서로 햇갈림을 자초함?
그냥 보너스 액션이라고 읽으면 됨. 나머지도 마찬가지임.

그냥 직업이라고 말하면 이게 클래스인지 캐릭터의 백그라운드 상 본업인지 뭐 프로페션 스킬인지 어떻게 알아~
애초에 설정 내 용어는 의역하면 싫어하는 놈들이 원문 그대로 쓰는게 제일 좋은 룰은 왜 번역해서 쓰려는건지 이해가 안됨ㅡㅡ



물론 공식 번역이 존재하면 공식 번역 따라서 말하는게 좋음.
하지만 D&D 5판은 공식 번역이 없다.

뭐? 인터넷 서점에서 5판 한국어판을 팔길래 사왔다고?
그거 해적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