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슨 개떡같은 마스터나 다른 팀원들, 아니면 겁스나 쨍 같은거 만나는거 아니면 당장 플레이 가능한가 여부가 제일 중요하지
그 다음으로는 팀원들이 서로 잘 맞느냐고
다음은 장르가 취향인가, 내가 원하는 컨셉을 하기 좋은가 등등...
룰이 갓룰인가 개똥룰인가 단순한가 디테일한가는 우선순위가 좀 아래에 있지
턀갤럼들 이거 입문으로 어떰? 하면서 디테일한 룰 들이밀면 외울거 많아서 별로라 그러고 단순한 룰 들이밀면 너무 모호하고 말빨의존적이라 별로라 그럴거 다 안다
뉴비 반찬 투정에 화났노 - dc App
입문자한테 해줘야 할 말은 안하고 룰이 어쩌네 저쩌네 하잖아. 뉴비한테 해줘야 할 말은 룰로 거르는건 사람이 좋아도 취사선택 안하면 플 개좆같아지는 겁스나 그냥 이상한 어디 방구석 자작룰 아닌 이상 어떤 장르 하겠다는건지 보고, 플레이 전에 팀원들 모인 단톡방 등에서 많이 떠들면서 서로 파악하고, 모임 장소 너무 멀어서 피곤해서 못 할것 같진 않은지 보는게 룰 보는거보다 우선해야 한다던가 그런거지.
이것은 취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