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땐 잼는데 말야

막상 플 하면? 좀 지루해진단 말이지

근데 플레이어들이 몰입하고 재밌어하는거보면 뿌듯하기도 한데

무슨 봉사하는것도 아니구.. 먼가 현타오네

그래도 이런게 마스터링의 재미려나..


반응도 준비하면서 이거 보면 놀래겠지 반전에ㅋㅋ 했는데

그거엔 안놀래고 다른 거에 놀란닫거나

완전 엉뚱한거에 몰입하면 먼가.. 별로야.. 플레이어들이 완전 엉뚱한 곳에서

헤매면 답답하구 지루하구..


일단 마스터가 별로 없으니 조금만 열심히 해도

치켜세워주는 맛에 하긴 하는데.. 다들 이런가?

그만둬야하나? 모르겠네..


그래도 이런 마스터라도 있는게 감지덕지려나

누가 날 필요로 한다는게 좋단 말이지..



익명을 빌어서 물어봄.. 욕먹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