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1 12 같이 버전 업을 할 때마다 기존 코드가 망가져 버리는데 정작 버전 업을 할 필요를 별로 못 느낌


들어가는 품에 비해 업데이트로 인해 얻게 되는 장점이 적으니 점점 업데이트를 안 하게 되는 듯


만약 캠페인이라도 하고 있으면 그 캠페인 내내 같은 모듈을 써야 안정감 있는데,


업데이트로 인해서 모듈이 망가지고 원래 돌아가던 기능이 망가지면 하루 세션 날아가는 거잖아


그러니 업데이트를 안 하게 되고, 일단 개발자부터 업데이트를 안 하니 당연히 모듈 업데이트도 느려지게 됨.



업데이트 멈춘 개발자들 중 나 같은 사람이 꽤 있지 않을까 생각함


그래서 특정 버전에 멈춘 모듈이 많고 특히 11버전에 멈춰 있는 모듈이 많은 듯


파운드리가 개발자 친화적인 툴로 시장에 자리 잡았는데, 호환성을 이렇게 조져버리면 판올림 따라가는 개발자도 쉽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으면 좋겠음.


업데이트를 할 거면 차라리 안 하고는 못 참을만한 기능 업데이트를 하거나 UI 업데이트나 좀 해줬으면 좋겠네.


UI 전면적 개선되면 죽었던 모듈 개발자들도 일어나서 개발할걸



일단 나부터 부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