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짜는 씬이 어떤 걸 원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뭐 GM의 백업 + 다른 플레이어의 배려 + 본인의 서술 정도만 있으면 왠만한 좋은 장면은 다 뽑아낼 수 있었음
익명(pjs031112)2025-02-26 17:08
답글
대충 내 경험으로 예시를 들자면 절때 닿을 수 없을 만큼 강하던 스승을 한 순간이나마 뚫어냈을 때(수정치도 잘 떴음) 그 순간 잠시 진행 멈추고 GM이랑 다른 PL들이랑 의견 나누고 GM님의 서술+노선을 탈선하지 않는 RP 곂쳐지니, 뽕차는 장면 하나 뽑아 낼 수 있었음
간지나는 글쓰기로 연출
방법은 오로지 글딸뿐인가 - dc App
페코로 1년 장기캠페인 엔딩 보기도 했지만, 페코는 아무래도 그런 한계가 있음.
역시 대문호들의 룰 FATE/CORE 구만.... - dc App
뽕짜는 씬이 어떤 걸 원하느냐에 따라 다른데, 뭐 GM의 백업 + 다른 플레이어의 배려 + 본인의 서술 정도만 있으면 왠만한 좋은 장면은 다 뽑아낼 수 있었음
대충 내 경험으로 예시를 들자면 절때 닿을 수 없을 만큼 강하던 스승을 한 순간이나마 뚫어냈을 때(수정치도 잘 떴음) 그 순간 잠시 진행 멈추고 GM이랑 다른 PL들이랑 의견 나누고 GM님의 서술+노선을 탈선하지 않는 RP 곂쳐지니, 뽕차는 장면 하나 뽑아 낼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