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나중의 스토리를 위해, 연출을 위해
PL한테 정보를 숨기고 답답하게 만드는건 별로인거 같아
세션 시간은 단편이여도 끝까지는 4시간까지 가는데 4시간후의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계속 답답하고 있기엔 엄청 대단한걸 준비해 놓고 있지 않는한 수지가 안 맞음
이게 캠페인으로 가면 더 심해지는데 PL들은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고 결국 얼마나 빌드업을 쌓아서 대단한걸 연출하든 기억이 잘 안나서 별 감흥을 못 느끼게 되더라
내 굉장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나중의 스토리를 위해, 연출을 위해
PL한테 정보를 숨기고 답답하게 만드는건 별로인거 같아
세션 시간은 단편이여도 끝까지는 4시간까지 가는데 4시간후의 카타르시스를 위해서 계속 답답하고 있기엔 엄청 대단한걸 준비해 놓고 있지 않는한 수지가 안 맞음
이게 캠페인으로 가면 더 심해지는데 PL들은 생각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고 결국 얼마나 빌드업을 쌓아서 대단한걸 연출하든 기억이 잘 안나서 별 감흥을 못 느끼게 되더라
이미 있는 캠페인북이면 몰라도 개쓸모 없긴함
뭐가 복선이고 뭐가 복선이 아닌지.. 전부 비밀로 하고 있다보면, 가끔 진짜 아무 쓸데없는 헛소리까지 떡밥인줄 알고 물고 있는 플레이어들도 있음 ㅋㅋㅋㅋㅋ 걔네들 입장에서는 마스터의 헛소리까지 모두 떡밥회수해야 직성이 풀리는거고... 헛소리를 그냥 덮어놓고 지나가면 미회수떡밥이 어쩌고 체호프의 총이 저쩌고 피드백에서 이야기나온다 ^^;;;;; 차라리 헛소리는 그냥 헛소리라고 정확히 알도록, 어느정도 정보를 흘려주는게 좋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