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카바레]
기계, 로봇 등을 의미하는 저글리쉬 '메카'와 내용물을 까발리다는 의미인 '네타바레'의 합성어.
R-18G 태그로 쓰일 경우, (주로 미소녀 형태의) 로봇/사이보그/안드로이드를 분해하거나 파괴하여 기계적인 내용물(부품이나 전선 등)이 노출되게끔 하는 것을 말한다.
정말로 부숴진 것으로 그려질 때도 있고, 분해하여 수리한다거나 하는 그림일 때도 있음.
로봇이니 일반적인 인간보다 더욱 극심한 손상이나, 완전 분해 상태에서도 '살아있는(작동하는)'것으로 그려질 때가 많다.
물론 완전 박살났거나 핵심부가 파손됬다거나 해서 끝장난 경우도 있음.
이런 거는 매우 좋아함.
클갤에서 봤던것같은데
분해보단 그 이후가 재미있지 않음? 이제 그 쪽 용도로 개조당해서 AI가 저속해져가는 그 모습을 보면서... 크으..
비슷한 것으로 '메카화/기계화'가 있다. 멀쩡한(주로 반항적인) 인간을 명령에 순종하는 기계로 개조시켜 그 양 사이의 갭을 즐기는 것이다.
메카바레는 그렇게 싫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