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굴리다보면


'굳이 이런 시스템 만든거면 뭔가 의도가 있나?'


하는 마스터 심리추리 하게 되긴 하더라



의도가 있으면 보여주고 싶을수도 있으니까


캠페인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해보려고 한거 아님?



근데 뭐 애초에 그럴 의도면


진심이세요? 할 때 자기 의도만 말했으면 더 일 잘 풀렸긴 하겠네


마스터나 플레이어나 둘 다 왜 소통을 안 하노 ㅋㅋ


결국 스토리는 같이 쓰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