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모노노케 꺼내면서 위협한 마스터도 문제지만서도


예민한 마스터라면 영문 회복 안하고 그냥 죽겠다고 PL이 뻐팅기는 시점에서 어 얘 삔또 완전 상했나?하고 오해할 수도 있다고 봄


아니 근데 오해가 아니어도 문제인게 나는 삔또 상해서 그냥 죽겠다고 선언하는 플레이어보다 


본인이 주장한바처럼 아 그럼 영문 회복 안하고 모노노케되면 어케되지? 하고 순수한 궁금증으로 시트 찢는 플레이어가 더 무섭다


오히려 그냥 처음에 죽일라그런것도 그렇고 전투 난이도가 너무 빡세서 기분나빴어~ 이러면 뭐 이해라도 되는데


후자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루니플레이어 보는 느낌


리플을 본건 아니니깐 실제론  틀릴 수 있음 그냥 감상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