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 ....; 왜? 왜 그런건데? 메갈에서 실제 활동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이 사태에서 메갈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이성혐오자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못본거 같은데..그 사람들이 이성혐오자일거라는 심증이 있다는 거야?
늒비소년(49.166)2016-07-22 12:12
이성혐오집단이란걸 모르고 지지하면 무지에서 비롯된 안타까움일 뿐이지만 이성혐오집단이란걸 알고도 지지하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익명(125.130)2016-07-22 12:13
이 사태에서 메갈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메갈이 이성혐오집단이란걸 인지하고 지지하는것 같진 않음.
익명(125.130)2016-07-22 12:14
현재 모르고 지지 알고 지지 알고나니 도망 요 셋임.
익명(211.110)2016-07-22 12:17
125 / 메갈에서 이성혐오가 주된 컨텐츠(이걸 컨텐츠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라는 건 알겠어. 하지만 페미니즘적 성격도 가지고 있다는 걸 부정할순 없잖아? 두가지 성향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메갈의 이성혐오 쪽 보다 페미니즘 쪽에 무게를 두고 지지한다면 그 사람들을 이성혐오자라고 단정할 수 있어?
늒비소년(49.166)2016-07-22 12:19
늒비소년// 나와는 메갈을 보는 시선이 다른것 같구나. 나는 메갈이 페미니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이성혐오를 주된 담론으로 삼고 있다면 지지하는것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니까. 일베가 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이성혐오를 주된 담론으로 삼고 있다면 보수주의자가 그들을 지지하는 것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것처럼.
익명(125.130)2016-07-22 12:23
ㄱㅅㅇ 사장님 등판해서 125.130 댓글에 대해 본인 입장 밝혔음 좋겠는걸
익명(223.62)2016-07-22 12:25
125 / 아니 메갈을 보는 시선은 나랑 비슷할거야. 나도 메갈의 페미니즘적 성격보다 혐오주의가 더 크고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일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니까. 근데 그 잣대를 메갈을 옹호하는 개인한테 들이대고 당신도 혐오주의자임!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보진 않아.
늒비소년(49.166)2016-07-22 12:29
사장님 등판하길 바라진 않음. 인민재판대에 세워서 사상검증하자는것도 아니고...각자 입장이 있겠지. 다만 나는 메갈리아가 어떤 조직인지 실체를 알고도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이들에게 찬성하지 않을뿐. 실망하기도 했고.
익명(125.130)2016-07-22 12:29
늒비소년// 그래,네 생각을 존중한다. 나와는 기준이 좀 다르지만. 설령 혐오주의자가 아니더라도 혐오주의자들과 연대함으로써 자신까지 혐오주의자로 '착각'되게 만들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익명(125.130)2016-07-22 12:31
사장님 끌어오지 마라. 트위터보고 나도 실망했지만 그렇다고 심문할건 아니지. 소비자를 개돼지로 보는 것도 아니고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구나로 끝내면 됨.
사장님 등판좀
겁스 아즈텍이라는 책이 있었던 것 같은?
http://www.sjgames.com/gurps/books/Aztecs/
그니까 뭔말이 하고 싶은거여?
겁스는 진짜.. 없는게 워야. 겁스 바퀴벌레?
모기 잡는 법(?). 블랙 옵스 샘플 적 중에 거대 바퀴벌레가 있었던 것 같긴 하군요! (..)
나치=/=네오나치
북한정권=/=종북
메갈 지지자가 네오나치나 종북만큼 나쁜가? 는 다른 논점.
그리고 new fire라는 것도 있다
http://www.drivethrurpg.com/product/114915/New-Fire-Temikamatl-Book-of-Dreams
뭐야 이거 겁스 이야기였어? 겁스에는 모든것이 있고 모든 것이 없지!
이성혐오집단인 메갈을 지지한다고 메갈인건 아니지. 메갈만큼 이성혐오자란걸 나타낼뿐
겁스는 없는게 없네!
125 / ....; 왜? 왜 그런건데? 메갈에서 실제 활동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이 사태에서 메갈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 이성혐오자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별로 못본거 같은데..그 사람들이 이성혐오자일거라는 심증이 있다는 거야?
이성혐오집단이란걸 모르고 지지하면 무지에서 비롯된 안타까움일 뿐이지만 이성혐오집단이란걸 알고도 지지하면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이 사태에서 메갈을 지지하는 모든 사람이 메갈이 이성혐오집단이란걸 인지하고 지지하는것 같진 않음.
현재 모르고 지지 알고 지지 알고나니 도망 요 셋임.
125 / 메갈에서 이성혐오가 주된 컨텐츠(이걸 컨텐츠라고 불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라는 건 알겠어. 하지만 페미니즘적 성격도 가지고 있다는 걸 부정할순 없잖아? 두가지 성향에 대해서 다 알고 있는 사람들이 메갈의 이성혐오 쪽 보다 페미니즘 쪽에 무게를 두고 지지한다면 그 사람들을 이성혐오자라고 단정할 수 있어?
늒비소년// 나와는 메갈을 보는 시선이 다른것 같구나. 나는 메갈이 페미니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이성혐오를 주된 담론으로 삼고 있다면 지지하는것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니까. 일베가 보수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들이 이성혐오를 주된 담론으로 삼고 있다면 보수주의자가 그들을 지지하는 것 자체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는것처럼.
ㄱㅅㅇ 사장님 등판해서 125.130 댓글에 대해 본인 입장 밝혔음 좋겠는걸
125 / 아니 메갈을 보는 시선은 나랑 비슷할거야. 나도 메갈의 페미니즘적 성격보다 혐오주의가 더 크고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일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니까. 근데 그 잣대를 메갈을 옹호하는 개인한테 들이대고 당신도 혐오주의자임!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보진 않아.
사장님 등판하길 바라진 않음. 인민재판대에 세워서 사상검증하자는것도 아니고...각자 입장이 있겠지. 다만 나는 메갈리아가 어떤 조직인지 실체를 알고도 메갈리아를 지지하는 이들에게 찬성하지 않을뿐. 실망하기도 했고.
늒비소년// 그래,네 생각을 존중한다. 나와는 기준이 좀 다르지만. 설령 혐오주의자가 아니더라도 혐오주의자들과 연대함으로써 자신까지 혐오주의자로 '착각'되게 만들 여지는 충분하지 않을까?
사장님 끌어오지 마라. 트위터보고 나도 실망했지만 그렇다고 심문할건 아니지. 소비자를 개돼지로 보는 것도 아니고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구나로 끝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