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의도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분탕종자들이 모인 파티




악신을 섬기며 그분의 총애를 얻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클레릭


힘에 대한 욕심이 너무 강해 문파에서 파문당한 후 그 문파를 몰살하고 나온 몽크


죽음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모두에게 죽음을 선사하고 자신은 리치가 되고 싶은 위저드


그냥 분탕치고 뿌수는게 좋은 바바리안





재밌을것같음


만약 모험 중에 한 명이 로스트하거나 전멸해도 그것 나름대로 재밌는 이야기가 만들어질것같음


정의가 마침내 승리했고 사악한 분탕종자의 계획은 저지되었다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