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 다른 의도로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분탕종자들이 모인 파티
악신을 섬기며 그분의 총애를 얻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클레릭
힘에 대한 욕심이 너무 강해 문파에서 파문당한 후 그 문파를 몰살하고 나온 몽크
죽음에 대한 남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모두에게 죽음을 선사하고 자신은 리치가 되고 싶은 위저드
그냥 분탕치고 뿌수는게 좋은 바바리안
재밌을것같음
만약 모험 중에 한 명이 로스트하거나 전멸해도 그것 나름대로 재밌는 이야기가 만들어질것같음
정의가 마침내 승리했고 사악한 분탕종자의 계획은 저지되었다면서
tpk나면 쟤들 죽인 npc들로 바로 다시 시작하는 거지?
좋지
댄디 AL에서 '혼돈 악' '중립 악' 모두 금지하고, '질서 악'만 허용하는 이유가... 라그나 4명이서 서로 비릿하게 쳐웃으며 집단적 독백다가 지들끼리 싸우지 말라고 그런거 아님?? "모험 중에 한명이 로스트하거나 전멸해도"가 문제가 아니라, 모험을 시작하기 전에 세션제로에서부터 서로 싸우고 팀 터지지 않을까 걱정해야 함 ㅋㅋㅋ
공동의 목표 하나 쥐여주면 되지않을까
나도 그렇고 보통 사람들이 막상 판 깔아주면 나쁜짓 잘 못하더라
DM 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