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GM인데, 내가 자주 보고, 플레이 여는 것들이 보통 서브컬쳐 향을 진하게 머금은 이성보단 감성쪽에 치중한거라...


막 선과 악 분별없이 각자만의 이유와 목표가 있고 그것 때문에 부딪치는 그런거 있잖아?

명확한 선과 악이 나뉘어지지 않은거 이런걸 주로 스토리 만들고 같이 장편하는 플레이어 분들에게 보여주는 편이거든


오늘 플레이하다가 갑자기 이대로 하는게 맞나? 싶어서 물어봄.

나랑 자주하는 플레이어 분들은 되게 재밌다고는 하시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어떤지 궁금해서...

보통 니들은 이런거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