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포트랑 배경 이미지 찾겠다고 핀터랑 픽시브 몇시간씩 뒤지고 개지랄 떨던거 생각하면 그냥 유일한 구원임 커미션 같은거 넣자니 개당 가격도 비싸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 프롬프트 공부만 좀 하면 딸깍으로 몇 초만에 원하는거 뽑힌다는게 미친 가성비임
그것도 그렇고 저작권 논란되는 건 맞지만 TRPG에서 사용되는 용례(소규모, 폐쇄적, 비영리적 이용)는 죄다 공정이용 범주에 들어가는데 그것까지 고나리질 하는 이유를 난 진짜 모르겠음. 마치 괜찮은 신곡 나와서 친구랑 함께 들었더니 원 작곡자가 친구는 음원 구매 안 했다고 저작권 침해라며 고소하는 격임.
그냥 병신인거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있나?
그러고 싶은데 대부분은 논리로 위장한 감성팔이를 들이미니까
그냥 러다이트 운동하던 병신들이랑 같은 맥락이니까 시대에 뒤떨어진 퇴물 취급하셈
러다이트 운동을 그냥 병신짓이라고 알고 있으면 그 당시 상황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