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모데우스 신앙의 참 중립 인간 유령 해적 스워시버클러가 북방에서 밀수된 불법적인 성검을 들고 크게 외쳤습니다.
"빛이여!"

그러자, 신에게 선택받은 구울 사제왕의 부름에 따라 나타난 나이트크롤러—우르베스가 불러낸 어둠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