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dnd는 stunned를 멍해짐(dazed)이란 뜻으로 사용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음. 멍해진 상태에서는 누가 손을 잡고 끌고 가면 이동할 수는 있으니까.
스터닝 스트라이크는 공격에 성공하면 적이 멍해지고, 공격에 실패하면 적이 멍해지지는 않았지만 대신에 의도치 않은 이동 속도 절반 감소 효과가 생기고, 뭐 이런 느낌...
익명(118.235)2025-03-10 00:38
답글
누가 손을 잡고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지 혼자 움직이잔아…
익명(218.148)2025-03-10 00:39
답글
뭐...제작진이 '멍해진 상태에서는 "어어어..."하면서 의식적으로 이동할 수는 있지 않아?'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
2024 dnd는 stunned를 멍해짐(dazed)이란 뜻으로 사용하려고 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음. 멍해진 상태에서는 누가 손을 잡고 끌고 가면 이동할 수는 있으니까. 스터닝 스트라이크는 공격에 성공하면 적이 멍해지고, 공격에 실패하면 적이 멍해지지는 않았지만 대신에 의도치 않은 이동 속도 절반 감소 효과가 생기고, 뭐 이런 느낌...
누가 손을 잡고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그냥 지 혼자 움직이잔아…
뭐...제작진이 '멍해진 상태에서는 "어어어..."하면서 의식적으로 이동할 수는 있지 않아?'라고 생각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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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게 한둘도 아닌데 알아서 해야지 뭐
내성 성공하고 질주쓰면 딱 액션만 사라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