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메네라 처음 읽었을 때 만큼 심장이 뛴다

프로키온의 무법자들이랑 어둠 속의 칼날이랑 잿불 속의 군단이 색깔이 다 다른것도 재밌고

룰 자체가 일단 너무 마음에 듬

불필요한 곁가지 다 쳐내고 재미있는 상황만 쏙쏙 뽑아서 즐기라고 권하는거 같음

근데 이거 호불호는 확실히 있겠다

데이터룰의 극단에 있는 서사룰같음 데이터룰 즐겨하는 사람들은 별로라고 할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