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들이 1회용 뭔가를 만든다고 한다면(질병치료제, 폭탄 등등)
보통 캠페인구간때 부패도만 소모하고 한번에 만들어내는 걸로 함?
아니면 전진시계?
읽기만 하고 실제로 플레이해보질 않아서 밸런스에 대해선 전혀 감이 안 오네
연금술사 하나가 캠페인 끝날 때까지 물약이나 소모품을 몇개정도 만들면 밸런스가 알맞다고 봄?
8시계나 12시계쯤 들어가는 무한동력 우마차같은거 말고, 들판에 불지르는 용도의 불기름같은거
연금술사들이 1회용 뭔가를 만든다고 한다면(질병치료제, 폭탄 등등)
보통 캠페인구간때 부패도만 소모하고 한번에 만들어내는 걸로 함?
아니면 전진시계?
읽기만 하고 실제로 플레이해보질 않아서 밸런스에 대해선 전혀 감이 안 오네
연금술사 하나가 캠페인 끝날 때까지 물약이나 소모품을 몇개정도 만들면 밸런스가 알맞다고 봄?
8시계나 12시계쯤 들어가는 무한동력 우마차같은거 말고, 들판에 불지르는 용도의 불기름같은거
잿불은 안해봤는데 어칼 할 땐 물품의 성능에 따라 마스터가 플레이어와 의논해서 자의적으로 정함 - dc App
음. 음음 물품제작시 품질과 등급이 그 물품의 위력에 어느정도의 효과를 발휘하는지 좀 고민을 해봐야 실제 세션 열었을때 논의하느라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거나 하지 않을듯 기본적으론 플레이어들이랑 상의를 하긴 해야겟지만 적어도 마스터가 어느정도의 기준은 있어야할듯 좀 생각해보겠음 답변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