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들이 1회용 뭔가를 만든다고 한다면(질병치료제, 폭탄 등등)

보통 캠페인구간때 부패도만 소모하고 한번에 만들어내는 걸로 함?

아니면 전진시계?

읽기만 하고 실제로 플레이해보질 않아서 밸런스에 대해선 전혀 감이 안 오네

연금술사 하나가 캠페인 끝날 때까지 물약이나 소모품을 몇개정도 만들면 밸런스가 알맞다고 봄?

8시계나 12시계쯤 들어가는 무한동력 우마차같은거 말고, 들판에 불지르는 용도의 불기름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