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간격으로 세션진행하고 식량 하나하나 따지면서 부상 옵션룰 넣고 메가던전 깔 때 맵 실제 수첩같은데에 손수 그려가면서 맵핑해야하는 그런 trpg를 해보고 싶음 이쯤 꽉꽉 채워넣으면 그냥 일반 던전까기도 개꿀잼일듯
하드코어성 크면 좋긴 하지만..약간 실제로 명치에 돌이 하나 들어있는 느낌이 들 때가 있음 - dc App
살짝 그런 긴장감 좋아해서 해보고싶어
플레이는 orpg가 적합해보이긴 한데..orpg하고 하드코어의 답답함이 겹치지 않도록 dm이 재빨라야 할까? - dc App
하드코어랑 메가 던전은 양립이 안 된다고 ㅋㅋ
그치만 일반던전은 맵핑이 의미없잖아~~
monster overhaul 처럼 몬스터 사냥해서 식량 때우고
바로 그거야
한두번은 확실히 재밌을듯 그런데 그 이상은 좀 피곤해서 자주하긴 그럴거 같아
하고있지롱
부 럽 다 ! !
한번쯤 해보는거 나쁘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