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네크로맨서와 맹세파기자와 함께 모험을 하는 신세가 되어버린 아티피서.
솔트마쉬 시의회가 이 파티를 찾아와 의뢰를 하는데...
사후아긴과 전쟁을 하려는 솔트마쉬.
사후아긴의 진지에 잠입하여 정찰하는 임무를 맡긴다
시의원들이 최근 어쌔신 크리드를 감명깊게 했나보다
정찰중 사후아긴 수십을 맞닥뜨리는데...
2024판에서 사후아긴들은 핀드가 되었다.
그동안 sea devil이라 불리면서 인간형이었는데 이제 진짜 마족이 되었다.
어라, 그런데 네크로맨서로선 낭패다. 사체 조종 주문은 인간형 시체만 되살릴 수 있기 때문. 네크로맨서의 좀비 수급이 막혀버렸다.
앗 아앗...... 맹세파기자로선 더욱 낭패가 되었다.
모든 악마가 맹세파기자 옆에서 공격 피해 버프를 받기 때문.
지금 후회해도 소용없다 최선을 다해 적과 맞설 수 밖에
3씩 강화된 공격을 해오는 사후아긴들. 그러나 모험가들에게도 비책이 있었다
악과 선으로부터의 보호를 준비한 팔라딘은 사후아긴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더 강해진 신성한 강타를 날리고...
네크로맨서의 해골들 또한 피해에 +3을 받아 휘둘러 네크로맨서의 추가행동으로 30 ~ 40가량의 피해를 넣는다
네크로맨서가 거미줄로 묶고 아티피서가 화염구를 넣으니 악마 사냥에 성공!
다음 적들은 사후아긴 사제 둘과 사후아긴 새끼무리 둘! 수십의 사후아긴을 물리친 모험가들에게 적수가 될 수는 없다!
라고 생각했지만 인간형 마비와 존나 센 근접 공격에 장사없었다. 이 캠페인에서만 세번째 전멸을 맞은 우리들
...
..
.
네번째 캐메로 결국 미쳐버린 플레이어들. 그들을 기다리는 다음 모험은 무엇인가.
~ 끗 ~
몹들이 너무 세진 거임, 아니면 원래 이렇게 어려운 캠페인임?
몹들이 조금 세진 것도 있지만 돈법사 공식 어드벤처는 좀 어렵기도 하고 우리 캐릭터들이 파빌을 추구하지 않은 것도 있고
똑같은 마스터랑 똑같은 시나리오 한 우리 파티는 한명도 안죽고 엔딩 보긴 했어 ..
ㅅㅂ 바즈ㅋㅋㅋㅋㅋㅋ
아니 씹탱아 바즈 젖탱이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세이지 어드바이스 16쪽에 따르면 좀비를 만들때는 인간형 시체여야 하지만 스켈레톤 만들때에는 뼈의 크리쳐 유형은 중요하지 않다더라 그러니 스켈레톤을 애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