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문을 열어야 하는 상황에, 우호적인 집사 NPC도 있으니 열쇠를 꺼내는게 당연하다 생각해서 가장 먼저 마스터키를 꺼냈다
그래서 플레이어가 멋지게 문을 따거나 부숴버릴 수도 있었던 장면이 없어졌다
NPC의 도움 내지 개입은 플레이어가 원할때 아니면 먼저 나서더라도 미미한 수준으로 하자
댓글 5
애당초 평이한 상황이라 PC가 그다지 부각될 여지가 없습니다. 전투 중에 문을 열어야해서 집사에게 마스터키가 있음에도 열려 가지 않아 문을 부숴야하는 상황 또는 집사에게 열쇠를 던져달라고 설득하는 상황처럼 급박한 상황을 만드세요. 그러면 플레이어가 활약할 기회를 빼앗지 않게 됩니다.
저 상황이라면 집사를 우호적으로 만든 사람을 부각시키십시오.
익명(strike9782)2025-03-14 03:01
반대로 pc가 집사사면 마스터키 있지 않냐며 물어보면 어쩔건데
그제서야 끄낼거임? 수상하잖슴
없다고 할거임?수상하잖슴
사무실에 두고왔다고? 귀찮은 공정이 하나 늘어날뿐
개연성이란 그런거임 - dc App
익명(vg6814elj5kp)2025-03-14 08:37
답글
새벽에 졸려서 대충 썼는데 상황이 급해서 당장 문 너머로 가야 하는 상황이었음 집사도 당황해서 허둥대다 열쇠를 늦게 찾았다고 둘러대면 괜찮잖아 내 글의 요점은 어차피 소설이 아니라 게임이니까 플레이어가 활약할 수 있으면 개연성은 좀 뭉게도 된다 이거임
종말이(wnstj0074)2025-03-14 11:42
익명(aa1202)2025-03-14 09:32
PC가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건 좋은데..
문을 따거나 부수는 동안 집사가 그걸 그냥 보고만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음??
그리고 문을 따거나 부수는 판정에 실패하면 이후의 시나리오 진행은 어떻게 함?
문을 따거나 부수려고 시도할때 가만히 있던 집사가 그제서야 열쇠를 꺼내는 것도 이상함 ;;;;; - dc App
애당초 평이한 상황이라 PC가 그다지 부각될 여지가 없습니다. 전투 중에 문을 열어야해서 집사에게 마스터키가 있음에도 열려 가지 않아 문을 부숴야하는 상황 또는 집사에게 열쇠를 던져달라고 설득하는 상황처럼 급박한 상황을 만드세요. 그러면 플레이어가 활약할 기회를 빼앗지 않게 됩니다. 저 상황이라면 집사를 우호적으로 만든 사람을 부각시키십시오.
반대로 pc가 집사사면 마스터키 있지 않냐며 물어보면 어쩔건데 그제서야 끄낼거임? 수상하잖슴 없다고 할거임?수상하잖슴 사무실에 두고왔다고? 귀찮은 공정이 하나 늘어날뿐 개연성이란 그런거임 - dc App
새벽에 졸려서 대충 썼는데 상황이 급해서 당장 문 너머로 가야 하는 상황이었음 집사도 당황해서 허둥대다 열쇠를 늦게 찾았다고 둘러대면 괜찮잖아 내 글의 요점은 어차피 소설이 아니라 게임이니까 플레이어가 활약할 수 있으면 개연성은 좀 뭉게도 된다 이거임
PC가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건 좋은데.. 문을 따거나 부수는 동안 집사가 그걸 그냥 보고만 있는 것도 이상하지 않음?? 그리고 문을 따거나 부수는 판정에 실패하면 이후의 시나리오 진행은 어떻게 함? 문을 따거나 부수려고 시도할때 가만히 있던 집사가 그제서야 열쇠를 꺼내는 것도 이상함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