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지니를 굳이 여성 혐오로 번역할 이유가?

걍 여성타자화라고 하든가.

진짜 혐오가 있고
편견이 있고
차별이 있다.

근데 이걸 하나로 퉁쳐서 여성혐오라 하고

편견은 누구나 있는건대 그 사람들도 여성혐오자로 취급해버림.

내편 만들어도 부족할 시간에 적을 만드는 방법

뭐 애초애 논란 일으켜서 관심 모으고 세 모으기 좋은 방법이긴 한데

장기적으론 결국 역효과만 낳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