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은 당연히 D&D 5e임 그거 말고 뭐 있긴 할것같음?


일어나서 대충 메모해둔걸 정리해보니까...


1. 단편 최종보스는 모종의 이유로 지들 무리에서 떨어져나온 일리시드. 잡졸들은 그 일리시드가 정신지배한... 어쩌면 저그 감염이나 고대신 타락처럼 막 몸에서 촉수도 돋아나고 뒤틀린 몬스터들. 놀이나 뭐 그런 휴머노이드 위주.

2. 그 일리시드는 자칭/또는 업계인들만 아는 전설의 세 모험가가 일종의 봉인같은걸 해 둔 상태.

3. 하지만 그 전설의 세 닌자는 왠지 그걸 관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임.

4. 플레이어 파티는 전설의 세 모험가에게 그걸 듣고? 대충 봉인만 한번 보수해주면 된다 알고? 일리시드 봉인지로 떠남


내용은 꿈에서 본 거의 그대로...



고작? 이라기엔 일리시드도 강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일리시드 따위가 지라이야랑 오롱이가 합심한 봉인으로 봉인해야 하는 개쩌는 미수급 괴물이 되어버리긴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