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반년넘게 이어온 장편 TR팀이 있는데...


어제 낮에 팀원들 있는 톡방에서 약간 서로 감정상하는 일이 있었음..


근데 뭐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는 원만하게 잘 해결 되었는데..........




어젯밤+오늘새벽에 자는데 꿈속에서 그 팀이 터졌다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개꿈이라고 피식 웃고 말았는데..


요밑에 꿈이야기하는 글보니까 다시 그 꿈 생각나네.. ^^;;;;;


귀신꿈이라든지.. 슬래셔무비 같은 꿈은 안 꾼지 오래됐는데.... 진짜 오랜만에 꾸는 존나 무서운 악몽이었다 ㅋ




결국 TR이라는 것도 사람끼리 하는 일인데... 서로 감정 상하는 일이 1도 없을 수는 없겠지..


그렇지만 서로 얼른얼른 털어버리고, 서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면서.. 재미나게 티알하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