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씹창나서 멸망했고 과거의 유물 역설계 해서 겨우 쓰고 있는데
그 유물들이 사실 리모컨 같은 발신기였고 그게 마법 지팡이가 되는 세계관
폐기되고 오작동하는 전쟁 로봇들이 모인 곳은 정령의 영역이라 필요 시 정령 조종해서 싸우고
높은 곳에서 하늘 위로 발신기 들고 조작하면 새틀라이트 빔- 쏴주며
이딴걸 다루는데도 와 마법 지팡이는 존나 위험한 물건이구나 하고 두려워하는게 아니라
저렇게 쓰면 안죽는구나! 하는 강심장이 마법사의 재능인 세계관임
눈을 떴구나 누메네라로 오거라
원리를 이해하진 못하지만 아무튼 마법을 쓰는 나노
진지하게 이거 누메네라 세계관에 맞으니까 누메네라 펴라
누메네라 열어줘
아 이건 누메네라네요
"저렇게 쓰면 안죽는구나! 하는 강심장이 마법사의 재능.." 이 부분 맛있네 ㅋㅋㅋ
제 캐릭터 이름은 니코카도이고, 머리 주변의 작은 아티팩트를 이용해서 시선만으로 유물들을 조종합니다
누메네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