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공식 캠페인이라 해도
스토리 어느정도 반영시켜서 인물 정도만 바꿔서 연관 짓고 떡밥 뿌리다가
나중에 플레이어들이 그쪽 조사해보겠다하면 개인 시나리오로 진행하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 봄
나같은 경우엔 공식 캠페인이라 해도
스토리 어느정도 반영시켜서 인물 정도만 바꿔서 연관 짓고 떡밥 뿌리다가
나중에 플레이어들이 그쪽 조사해보겠다하면 개인 시나리오로 진행하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 봄
비슷함 개인 서사 넣을 수 있으면 넣는데 팀원들 관심사가 거기로 몰리면 메인 스토리 라인을 거기에 엮지
나는 그냥 언급만 하는 식으로 넘어감 예를 들어 어떤 캐릭터가 누군가와 과거에 악연이 있었다 하면 비중 없는 NPC를 통해 "그 놈이 널 찾고 있으니 몸 사려라" 이런 식으로 언급하거나 다른 영지에서 군인으로 복무했다는 설정의 캐릭터가 모험 중 귀족과 만난다면 "자네 누구 영주 밑에서 복무하던 자 아닌가? 그분은 잘 계신가?" 이런 식으로 언급함
메인 시나리오에서 이탈할만한 내용이면 반영 안함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넣는게 좋지
난 가급적이면 넣으려고 함.. 메인 스토리가 연관된 부분에서는 최대한 엮고... 아무리 개인서사가 메인 스토리와 관련이 없어도, 모험을 시작하게 된 목적 같은 것은 시나리오 엔딩에 도달하기 전에 이루게 해주려고 함. 사람이나 물건이나 뭘 찾는게 목적이었으면 최종 던전에서 꼭 그걸 발견하게 하고.. 누구 원수를 갚는게 목적이었으면 에너미 중에 하나를 꼭 그 원수로 집어넣고.. 부나 명예를 얻어서 금의환향하는게 목적이었으면 최종 보스를 잡으면서 부와 명예를 얻게 해주는 식으로...ㅋㅋ
<호미니아 탐험대>에서 드워프PC가 무슨 아이템을 가지고 고향에 돌아가는게 모험의 목적이었는데.. 마스터 주호민이 파도메아리동굴에서 "그 아이템이 여기에 있었습니다!!" 했던 거랑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임 ㅋㅋㅋㅋㅋㅋ
깜냥되면 넣는거고 안되면 넣으면 안됨 이도저도 안되니까
개인 서사에 맞춰 스토리 개조하는편
안될때도있고
별로 안중요한 npc를 서사에 나온애로 교체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