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GM이 시나리오가 없대
진행중인 시나리오에 새로운 신입을 받고 시나리오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봤더니 신입만 4명이고 기존 멤버는 아무도 없는 상황이였음. 이걸 신입인 우리가 이어서 하는게 맞냐고 물어보니 자긴 몰랐다고 대답함.
자기가 만든 npc 제외하고는 애초에 기억 안한다고 함.
그래서 걍 첨부터 하자니까 준비한 시나리오가 없어서 안된다고 함.
PL들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해보지만 소용 없음.
이어지는 마스터의 반박
일침까지 이어진다.
독서를 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으로 엔딩.
상시플 빡세다고 하는 이유가 이거구나 싶었음 ㄹㅇ ㅋㅋ
걍 처음 했던거 다시하면되지 뭔
다른 갤 돌면서 trpg 하겠냐고 영업하고 다니던데 이런 게 참 이미지 망치는 게 아닐까 싶네요
아 걔가 쟤야?
숨이 턱턱 막힌다 ㅋㅋㅋㅋㅋ - dc App
마스터는 자판기가 아니긴 한데 pl은 뭐 인형더미임? 존중받길 원하면 존중해야지
trpg는 사회적인 게임일터다.. - dc App
턀 시작한 지 두 달 된 뉴비 같던데 안타깝네
병신제보추
병신제보추
일단 음슴체 좀 안 썼으면 좋겠다
상시플이라 빡센게 아니라 그냥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