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GM이 시나리오가 없대



진행중인 시나리오에 새로운 신입을 받고 시나리오를 이어가려고 했는데 막상 봤더니 신입만 4명이고 기존 멤버는 아무도 없는 상황이였음. 이걸 신입인 우리가 이어서 하는게 맞냐고 물어보니 자긴 몰랐다고 대답함.



자기가 만든 npc 제외하고는 애초에 기억 안한다고 함.



그래서 걍 첨부터 하자니까 준비한 시나리오가 없어서 안된다고 함.






PL들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니냐고 해보지만 소용 없음.






이어지는 마스터의 반박




일침까지 이어진다.





독서를 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는 것으로 엔딩.






상시플 빡세다고 하는 이유가 이거구나 싶었음 ㄹㅇ ㅋㅋ